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직무대행이 직접 나섰다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작성자|SYSTEM

작성일|2026-02-27

조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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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직무대행 김금규)는 2월 27일(금), 최근 동절기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금규 사장직무대행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동참을 독려해 의미를 더했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김금규 사장직무대행의 솔선수범에 힘입어 공사 임직원은 물론, 평택항 마린센터 입주기업 관계자들까지 적극 참여하며 평소보다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현장에는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공사는 단순히 헌혈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부받은 헌혈증서를 모아 혈액이 필요한 지역사회 단체나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갈 방침이다.